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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aiCPA] 어찌저찌 시험 신청 시작..! "마흔, aiCPA" 어느덧 공부를 시작한지도 5개월이 넘어가고 슬슬 시험 접수할 때가 되었다..라고 말하는게 정상인 타이밍인데,현실은 그냥 강의 신청한지가 5개월이 넘어가고 뭔가 실력이 쌓이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중급회계 수강만 완료하고, 고급회계 듣는 도중에 복습이 잘 안되면서 수포자가 수학 수업 듣는 느낌으로 이게 뭔소리야? 시전하기 시작하다가조금 루즈해졌는데, 어찌어찌 노는 달도 있었지만 완강하고 비영리회계로 넘어갔다. 새해 기념 다시 정신 차려보고자 간만에 포스팅을 작성해본다.1. 대학원 두 개 다닌 덕(?)에 추가금까지 결제하고 학교마다 요청해서 서류 발송한 후 ACEI Evaluation이 완료되고,내 서류가 무사히 전달됐다는 메일을 받았다. "Per your request, pleas.. 2026. 1. 18.
거주준비 @1/10 회기로 120 근방, 연대동문 연말은 연말대로 조금 즐기고, 연초면 항상 바빠지는 업무를 쳐내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났다.내부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 보이는 회기역 근처 매물이 보여 여자친구님이 중개사분과 예약을 해주셨고 시간 맞춰 방문했다. 가는 길에 이미 조금 불안했던 점은 부동산 위치 자체가 회기역에서 굉장히 멀리 떨어져있다는 점.느낌상 걸어서 매물을 보여주실 것 같았기 때문에 조금 허름한 위치에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1 회기로 120 3000 / 100 약 22평으로 기재되어 있던 첫번째 매물. 첫 인상을 제외하고 방 자체는 굉장히 널찍했고, 배치된 가구들이 조금 특이했지만 아무튼 수납공간도 충분했다.(가구들은 기존에 사무실로 이용하다가 주거용으로 내놓은 부분이라 기존 가구들은 그대로 살려두었다고 함) 도시가스가 들어오.. 2026. 1. 18.
거주준비 @12/6 합정 391-28 / 제이와이더블유 여차저차 한 주를 건너 뛰고 다음 매물을 보러가게 되었다. 꾸준히 제목을 작성하기 위해 지난 번 제목을 구상한거였는데, 애초에 이번 주에 본 첫 매물은 이름이 검색되질 않는다.(모든 빌라가 이름이 있는 것은 아니었구나라는걸 새삼 알게 됨) 모닝 테니스 레슨 후 카페에서 여자친구님이 매물을 하나 발견하셨고,해당 매물에 대한 문의를 하면서 추가적인 매물을 소개받아 총 두 곳을 다녀왔다. 지난 번처럼 서울을 가로지르는 대장정이 아니다보니 확실히 피로도는 덜했던 것 같다. #1 합정동 391-28 2000 / 120 (합정역) 우선 지난 번 신대방삼거리역과는 달리 합정역은 약속때문에라도 간간히 왔던 곳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익숙했다. 가는 길에 나름 핫플 근처인 만큼 가게들도 간간히 있고, 골목도 생각보다 널찍.. 2025. 12. 7.
거주준비 @11/22 한백아트빌/신성하이츠3차/홍영그린파크 군생활을 했던 기간을 제외한 평생을 집에서 살다보니 집을 구해본 경험이 없다.그렇다보니 결혼하고 살 집을 구하는데도 영 아는 것도 없고 급해지기 전에 여자친구님과 함께 슬슬 임장을 다녀보기로 했다.(개인적인 판단 하에 현재 집을 매수할 타이밍은 아니라고 봤기 때문에 월세/전세로 알아보는 것으로) 혹시 나같은 최악의 부알못이 또 있다면 간간히 남기는 기록들을 함께 보면 추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다방 어플을 사용해서 검색했는데 어차피 매매가 아니므로 직주근접을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는 건들을 위주로 살펴보던 중상도동에 올라온 매물의 위치가 꽤나 괜찮았다. (결국 다방 피터팬 등 어플이란 어플은 다 깔아놓고 주기적으로 검색해야 다양한 매물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애초에 약속을 잡아본 적이.. 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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